캐나다 동부연안주의 획기적인 이민 프로그램(Atlantic Immigration Pilot Program) 시범 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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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이민(영주권 취득)에 대해 좋은 소식이라고는 들어본적이 근 몇년간 없었던 것 같은데, 모처럼 획기적인 소식이 들렸습니다. 바로 Atlantic Immigration Pilot Program 이라고 하는 캐나다 동부연안의 4개주(New Brunswick, Newfoundland and Labrador, Nova Scotia, Prince Edward Island)에서 새로운 이민사업을 시범적으로 진행한다고 합니다. 가장 충격적인건 그동안 Express Entry가 시행되면서, 많은 사람들의 눈앞을 캄캄하게 했던 LMIA가 필요하지 않는 이민이라는 점에서 놀라울 따름입니다. 지원 적용 조건을 살펴보면, 위의 4개주에서 숙련공(Skilled Workers)를 대상으로 하는 2개의 프로그램과, 국제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프로그램이 있다고 합니다. 숙련공의 경우 1,560시간 이상 또는 주 30시간 기준으로 1년 이상 NOC skill type/level 0, A or B에서 근무한 경력이 있는 사람은 High-Skilled Workers 프로그램으로, NOC Skill level C에 해당되는 사람은 Intermdi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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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운대학교 글로벌 현장체험 프로그램 by Fine Education 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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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캐나다 이민관련 좋은 소식~! 배우자 초청이민 쉬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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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속기간 종전 26개월에서 12개월로 단축..  이달 15일부터 신청서 양식도 통일.. 내년까지 배우자 오픈 취업비자 발급 연장   캐나다 이민부가 지난 7일 웹사이트를 통해 배우자 초청이민의 수속기간을 종전 26개월에서 앞으로 12개월 정도까지 줄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앞서 지난달 이민부는 2017년도 배우자·자녀 초청이민자 수를 총 6만 4000명으로 확정, 올해보다 7% 정도 쿼터를 늘리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전반적으로 가족초청이민 쿼터를 늘리면서, 수속기간도 종전보다 대폭 단축시키겠다는 의미다.   <사진=flickr/Jeff Warren(CC)>   이민부는 이와 함께 영주권 신청서의 경우 캐나다 내에서 신청하는 양식과 해외에서 신청하는 양식이 달라 그동안 혼선이 빚어지는 사례가 많았지만, 오는 12월 15일부터 단일화된 신청서 양식을 적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신청서 양식을 일원화하면서, 신청인이 보다 수월하게 이민 수속절차를 준비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이민부는 또 캐나다 국내에 함께 거주하면서 초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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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캐나다에서 갤럭시노트7 통신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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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부터 전화통화, 데이터, 메시지 안돼.. 와이파이, 블루투스도 중단 조치    삼성전자가 캐나다에서 아직 회수되지 않은 갤럭시노트7의 이동통신사 네트워크를 전면 차단한다. 뉴질랜드, 호주에 이어 세 번째다.  삼성전자 북미법인은 9일 "캐나다에서 판매된 갤럭시노트7 가운데 아직 10% 정도가 회수되지 않았다”며 “이달 15일부터 완전히 통신기능을 중단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오는 12일부터 캐나다에서 리콜되지 않은 갤럭시노트7에 대해 배터리 충전, 와이파이 및 블루투스 사용을 제한하는 업데이트를 적용하고, 15일부터는 이동통신사 네트워크 서비스 접속도 전면 차단할 계획이다.   네트워크 접속이 차단된 갤럭시노트7는 전화 통화는 물론 데이터 또는 메시지를 일절 보낼 수 없다. 통신사 서비스를 중단하기 때문에, 사실상 시장에서 완전 철수시키겠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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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만에 많은 눈이 내린 밴쿠버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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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밴쿠버 파인에듀의 문성준 팀장입니다. 밴쿠버에 눈이 많이 왔다며? 어땠어? 멋있었겠다! 등등의 밴쿠버를 경험하셨던 여러 분들이 궁금해하고 많은 관심을 가져주셨기 때문에 그날의 풍경을 잠시 담아봤습니다. 지난 월요일 아침에 눈을 떴을 때 온세상이 하얗게 된 풍경에 깜짝 놀라며 뒷마당도 바라보고 발코니도 가보고 마지막으로 눈덮힌 도로를 보면서 출근길 걱정부터 해봤습니다. 역시나 많은 사람들이 출근길에 차를 버리고 대중교통을 이용하기 위해 몰려들었고 그 결과 버스는 제시간에 움직일 수 없었으며, 스카이트레인 또한 많은 사람들로 쉽지 않은 출근 및 등교전쟁을 벌였죠. 공교롭게도 지난 금요일부터 코퀴틀람, 포트무디 지역을 연결하는 새로운 스카이트레인 노선인 에버그린 라인이 개통해서 제가 살고 있는 코퀴틀람 센터 지역에 사는 사람들은 스카이트레인의 혜택을 바로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고속도로를 나와서 밴쿠버 시내로 접어들 무렵 눈바람은 점점 거세지고 심지어 몇미터 앞의 차량도 잘 보이지 않은 상태가 되기도 했습니다. 다운타운에 도착해서도 역시나 거의 밤톨만한 눈들이 하늘에서 쏟아지듯 내리고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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